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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파 소식이 들리면 챙길 곳이 둘입니다. 밖에 나갈 때의 손, 집 안에서의 발입니다. 질병관리청 집계로 2025-2026절기 1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랭질환자는 106명이었고, 79.2%가 실외에서 났습니다. 집 안은 겨울 실내 적정온도 18~20℃를 지키면서 덜 춥게 지내는 쪽이 목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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밖에서, 장갑 3가지 (알리익스프레스)
겨울 방한 장갑
오래 밖에 있을 날이라면 손목까지 덮어 바람이 들지 않는지 보세요.
겨울 장갑
젖으면 체온을 빼앗기니 눈이나 비에 덜 젖는 겉감인지 보세요.
겨울 터치 장갑
휴대폰을 쓰려고 장갑을 벗지 않도록 손끝 터치가 되는지 보세요.
술을 마신 날은 특히 조심하세요. 지난 절기 한랭질환자의 21.3%는 술을 마신 상태였고, 술은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알아차리기 어렵게 합니다.
집 안에서, 슬리퍼 2가지 (쿠팡)
프롬무드 발편한 구름 쿠션 털 슬리퍼
바닥이 찬 집이라면 밑창이 두툼한지 보세요.
여성 겨울 털슬리퍼 2WAY 뒤꿈치 접이식
뒤꿈치를 접어 신을 수 있어 집 안에서 신고 벗기 쉬운지 보세요.
18~20℃는 내복과 실내복을 함께 입었을 때를 기준으로 한 온도입니다.
한파 날 짧은 체크
- 고령층은 한파 때 바깥 외출을 삼갑니다.
- 보일러를 켤 때는 가습기를 함께 씁니다.
- 쓰지 않는 방은 온도조절기 분배기 밸브를 잠급니다.
- 전기장판은 잠들기 전까지만 씁니다.
출처: 질병관리청 「낮에도 영하권, 연말연시 한랭질환 주의하세요」(2025년 12월 31일) ·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2023년 2월 15일)